하루가 끝나고 사람들이 귀가를 서두를 무렵 나의 하루가 시작된다
메뉴는 이것뿐
나머지는 맘대로 주문해주면 가능하면 만든다는게 나의 영업방침이다
영업시간은 밤12시부터 아침 7시경까지
사람들은 심야식당이라 부르지
손님이 오냐고?
그게 꽤 많이 와
오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는 느낌이 좋다
오묘한 분위기.. 각각의 특징을 가진 손님들이 모이는 곳
소박한 식당에 순박한 사람들
너무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군침흘리며 본 드라마^^
시간되시면 꼭 보세요~
TAG 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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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만화책 넘넘 재밌게봤어. 난 처음시작할때 거리를 달리며 나오는 오프닝곡이 참좋더라~ 그 쓸쓸한 멜로디가.
2010/08/04 10:0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