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Tai Ji2009/04/09 09:59

 



save me now 문을 열어다오
나 그때 가장 깊은 사랑을 했는지 몰라
언어로는 결코 전해질 수 없는 너와 나의 저 웜홀에

나는 소망해 바람을 만끽한 그 날의 그 표정으로 노래해줄께
너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이름 모를 그 애틋한 언덕으로

너는 나에게 호기심 가득한 그 예쁜 목소리로 속삭여줄래
너만의 언어로 나을 안아줘봐 그 애틋한 언덕 위로

저 하늘로 올라간 파란 저 별들의 폭발로 내 기억들조차 사라지고 없지만
(내 마음을) 나를 뛰게한 두근거림은 지금 어디에 너는 어디에

저 파란 언덕에 어느날 갑자기 저 별들이 하나일 때 여기로 와줘
그 마음 그대로 너를 기다릴께 그 애틋한 언덕 위로

저 하늘로 올라간 파란 저 별들의 폭발로 내 기억들조차 사라지고 없지만
(내 마음을) 나를 뛰게한 두근거림은 지금 어디에 너는 어디에

부랑하던 구름들도 사라지고 이 언덕위에 오류가 (조작된 기억들과)
순간의 거짓이라 할지라도 너를 기억하는 걸
내 진실과 (이 작은 온도 차이가) 이 기적이 하늘 위로 퍼지는 날 들려주렴

save me now 문을 열어다오
나 그때 가장 깊은 사랑을 했는지 몰라
언어로는 결코 전해질 수 없는 너와 나의 저 웜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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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k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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