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 daily2009/07/14 21:16


주말내내 쉬지 못한 것도 그렇고 어제 퇴근후에 친구랑 과음?한것도 그렇고
체력이 완전 바닥난 상태.

아침에 눈이 떠지질 않아 오전 반차를 내고 쉬다가 점심때서야 출근을 했다.

쏟아지는 비에 우산은 아무 소용도 없었고 홀딱 다 젖은 상태로 자리에 가니
어머머 이게 뭐람? 나란히 놓여있는 택배들.

울 이뿌니 지선이 만들어 보낸 앞치마와 핸드폰고리^^
홈피에서 볼 때마다 이것저것 탐내고 있었는데 나에게도 이렇게 선물을 해주다니 넘 고마워~~






그리고 주말에 다녀온 윤정언니네..
언니가 추천해주던 책을 보다가 나도 사야지했는데 언니가 선물로 보내줬다. ㅋㅋ






덕분에 내내 기분이 좋았어~
커다란 마음을 선물 받은 거 같아서 너무 행복하다.

나 정말 행복한 사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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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kob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선

    맘에 들어 다행이야 :)
    나중에 입은 모습도 보여줘~

    2009/07/14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 수업할때 해볼까했으나ㅎㅎ
      담주에 함 해봐야지~

      2009/07/22 16:49 [ ADDR : EDIT/ DEL ]
  2. 꼬비야. 23일 부터 개인블로그에 음악다는거 조심해야 된다고 하더라.
    혹시 모르니 몸 조심하라구^^
    http://news.nate.com/view/20090721n01274

    2009/07/21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 텍스트만 있는 pc통신시대가 온다니...

      2009/07/22 16:5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