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산에 가있던 주말에 조촐한? 가족모임이 있었다.
뭐 한참 전부터 얘기해뒀던 일정이라 별 반대없이 갔다오긴 했지만 그래도 한편으론 좀 미안했지
돌아오는 기차에서 조카에게 문자를 받았는데.. 봉숭아물들인 손 인증샷을 보내줬다.
사내놈들이 손톱에 빨갛게 물들인 걸 보니 웃겨웃겨 ㅎㅎ
같이 놀았음 좋았을 걸..
예전처럼 자주자주 볼 수 없는 거 같아서 맘이 좀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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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이 하나같이 훈남이네^^: 근데 꼬비랑도 닮았다.ㅋㅋ
2009/08/11 19:46 [ ADDR : EDIT/ DEL : REPLY ]나랑 닮았단 얘기 들으면 언니가 싫어할거야 ㅋㅋㅋ
2009/08/11 21:55 [ ADDR : EDIT/ DEL ]ㅎㅎ
2009/08/11 23:32 [ ADDR : EDIT/ DEL : REPLY ]귀여워라
오랜만에 보아. 잘 생긴 조카들..
그러게 오랜만에 사진 올리는 거 같어 ㅎㅎ
2009/08/12 13:01 [ ADDR : EDIT/ DEL ]조카들 마이컸네~ 미모(?)들은 여전한데 동생은 살이좀 붙은것같아~ ^^
2009/08/12 11:31 [ ADDR : EDIT/ DEL : REPLY ]ㅇㅇ 좀 통통해졌지~
2009/08/12 13:01 [ ADDR : EDIT/ DEL ]살이 붙었으니 키도 좀 많이 커야되는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