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동안 무언가에 매달려 신경을 쓰다가 끝나고나서인지,,
살랑살랑 가을바람에 센치해지는건지,,
계속 무언가 허전한 맘이 든다.
덕분에 그 허한 맘을 먹는 걸로 채우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
화요일 퇴근길에 회사애들과 치킨에 맥주를 또 먹고 디저트로 뽑기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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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나의 안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뽑기는 참 이쁘기도 하네~
2009/10/01 14:01 [ ADDR : EDIT/ DEL : REPLY ]나도 요즘 우울증에 시달려서 자꾸만 눈물이 펑펑난다.
우리 웃음많은 좌좌들 얼굴보고 크게 웃음한번 웃고 싶다.
이 바쁜여자야!!! 모임 좀 잡아라.
안그럼 나 탈퇴해버린닷!
정말 예쁜거 완전 많아~
2009/10/02 01:03 [ ADDR : EDIT/ DEL ]언니 우울증 심해지면 절대 안되는거 알지?
내가 필히 조만간 날잡아서 배꼽 못찾도록 웃게해주겠어!
쪼콤만 기다리고 있어 ㅎㅎ
나두나두..
2009/10/01 13:57 [ ADDR : EDIT/ DEL : REPLY ]늘 늦은밤에 먹고 있는 내모습 :P
그래도 뽑기에 얼굴이 쏙 들어가는거 보면
더 먹어두 되겠닷!
비실양~ 그댄 더 많이많이 먹어야해!
2009/10/02 01:02 [ ADDR : EDIT/ DEL ]배꼽은 지금도 못찾고 있어.
2009/10/03 04:43 [ ADDR : EDIT/ DEL : REPLY ]뱃살속 어딘가엔 있을거야^^
ㅎㅎㅎㅎㅎ
2009/10/06 00:48 [ ADDR : EDIT/ DEL ]내가 가서 찾아줄께~
아하하. 웃어도 되는 거지?? 아하하...
2009/10/13 12:46 [ ADDR : EDIT/ DEL ]웃긴다. 배꼽 여전히 실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