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 daily2009/10/06 01:14
 



요즘 날씨가 정말 최고인 듯!

파란하늘도 너무너무 예쁘고.. 구름이 보이는 저녁하늘은 예술이다.
간간히 반짝이는 별도 보이는 서울의 하늘이 멋진 요즘이지.

예쁜 가을하늘을 보면 자꾸 이 노래가 듣고싶어진다.
예전에 현민오빠의 곡 설명에 너무도 맑은 가을하늘을 보며 눈물이 날 거 같았다는....
그래서인지 더 생각이 나는 듯 ^^


바람쐬러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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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k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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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형

    나도 스카이 들으면 참 슬펐는데...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 같은것도 하나 없고.
    요즘은 왜 하늘이 슬픈지 모르겠다.

    2009/10/06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 야근하다가 회사후배랑 노래방가서 스카이 부르고
      사랑한다는 흔한 말 부르다 울뻔했음 ㅎㅎ

      2009/10/06 23:44 [ ADDR : EDIT/ DEL ]
  2. 하하하. 웃긴다. 이 사람들. 왤케들 비슷해??ㅋㅋ
    난 스카이 첨에 들을 때 부터 슬펐어.ㅋㅋ.
    어쩜 노래를 이렇게 슬프게 만든건지...
    보컬톤도 뭐랄까?? 꼭 이불 뒤집어쓰고 부르는 것처럼 두텁구..ㅎㅎ.
    아무튼, 그 덕에 여기서 몇 달은 하늘만 찍고 다녔었어.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다. 진짜.ㅎㅎ.

    그나저나 러브홀릭스는 스케치북 같은 데 안나오나??

    2009/10/13 12:45 [ ADDR : EDIT/ DEL : REPLY ]
    • 호주의 멋진 하늘을 보면서 이 노래 들으면 더 슬플 듯~
      나도 스케치북에 나오길 바래고 있는데...^^

      2009/10/14 10:0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