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 daily2009/10/19 19:04

바람이 불고.. 낙엽이 떨어져서인가...
오늘 기분이 너무 가라앉는다.
그냥 이유없이 눈물이 날 거 같고..

이럴땐 무리없이 소주 반병? 한병?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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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k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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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굴까

    무리없이 소주 반병? 한병? 나에겐 그저 반주일 뿐인데...
    네가 소주맛을 알면 참말로 잼날텐데...안타깝다...

    2009/10/20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 내가 소주맛을 알았다면 언니랑 자주 마셨을텐데^^

      2009/10/20 11:2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