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람므 이름으로 두번째 했던 공연..
게으른 나의 연습탓으로 몇번 틀려서 안타깝긴 하지만..
지나고나니 또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됐다.
취미생활에 너무 지나친 시간을 할애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또다시 도전하게 되는건 아마도 큰 매력이 있기 때문이겠지
얼마전 "줄리 줄리아" 영화를 보는데 결혼식피로연 파티장면이 있었다.
낯익은 스윙음악이 들려서 넘 반가웠지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서툴지만 즐겁게 추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나도 나중에 그럴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 더 좋았지^^
매력있는 취미생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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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여인이 너인거야? 멋지다~
2010/01/02 13:40 [ ADDR : EDIT/ DEL : REPLY ]고마워~ ^^
2010/01/06 09:30 [ ADDR : EDIT/ DEL ]다리 굵게 나와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