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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2 나들 첫 솔로앨범 (2)
  2. 2010/05/24 Verandah Project (4)
  3. 2010/01/26 인형의 꿈 (3)
  4. 2009/10/31 러브홀릭스 스케치북 출연!! (2)
  5. 2009/10/13 시간의 끝 (2)
  6. 2009/09/25 내가 갖고 싶은 건 - 김창완밴드 (2)
  7. 2009/09/15 LOVEHOLICS (6)
  8. 2009/07/10 베란다에서 (6)
  9. 2009/06/19 앵콜요청금지 (8)
  10. 2009/04/16 박정현 7집 [10 Ways To Say I Love You] (3)
Soul vitamin/Music2010/06/02 00:25



나들오빠 홈페이지가 오픈되고 가끔씩 찾아가곤했는데..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주문을 했다.
하루만에 배송! 받아보고 깜짝 놀랐다.

오빠가 직접 싸인까지해서 따로 보내준거다.
완전 감동!!!

오빠~ 건강하게 활동하는 모습 빨리 보고 싶어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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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인

    나도 윤정언니한테 듣고 샀어. 오빠 수술예정인가보던데... 잘되면좋겠당. 그치..

    2010/06/02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 ㅇㅇ 속히 수술해서 좋아졌음 좋겠어..

      2010/06/08 09:17 [ ADDR : EDIT/ DEL ]

Soul vitamin/Music2010/05/24 10:06





아침 7시 5분 오늘도 자전거를 끌고
너를 만나러 간다 힘차게 패달을 밟고
으샤 언덕길 조금 더 힘을내
두 손 벌려 바람을 맞을까
오늘따라 날씨도 좋아
지나가는 아주머니 조심하세요
제가 조금 급하답니다 늦었어요

저기 다릴 건너서 공원을 가로지르며
저 멀리 반가운 노란 너의 자전거
웬 일인지 나는 네가 좋아
잠이 덜깬 모습도 좋아
앞서가는 뒷모습이 사랑스러워
때릉때릉 나의 마음을 전해보네

매일 지나도 늘 새로운 풍경들
싱그러운 봄바람이 좋아
구름위를 나는것 같아
나란히 네 손을 잡고 달리고 싶어
때릉때릉 나의 마음을 전해보네

웬 일인지 나는 네가 좋아
물마시는 모습도 좋아
처음 내게 길을 묻던 그 순간부터
매일매일 함께 달리는 아침산책





곡전체를 편안한 분위기로 들을 수 있는 음반이네
타이틀곡도 좋은데..
"벌써 해가 지네" 노래 재밌다 ㅎㅎ
며칠동안 즐겨들을 듯

이들의 화보를 보고 있자니 누군가가 떠올랐다...
잘들 지내시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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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인

    새단장했구나. 심플하니 이뿌다~

    2010/05/27 09:46 [ ADDR : EDIT/ DEL : REPLY ]
    • 괜찮아? 디자인이 확 맘에 드는게 없어...

      2010/05/31 10:21 [ ADDR : EDIT/ DEL ]
  2. 인형

    예스24서 보고 나도 이거 궁금해서 살까말까 했는데...
    괜찮나보네~

    2010/05/29 10:25 [ ADDR : EDIT/ DEL : REPLY ]

Soul vitamin/Music2010/01/26 11:07

 


그댄 먼 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제 난 지쳐가나봐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댄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한번쯤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 할텐데

난 매일 꿈을 꾸죠 함께 얘기 나누는 꿈
하지만 그 후의 아픔을 그댄 알 수 없죠

사람들은 내게 말했었죠 왜 그토록 한 곳만 보는지
난 알 수 없었죠 내 마음을
작은 인형처럼 그대만을 향해 있는 날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댄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한번쯤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영원히 널 지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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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일기예보음악이 자꾸 듣고싶어진다....

    2010/01/29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2. 레인

    나두요즘 일기예보 공연생각했는데...^^
    그 공연들 DVD로 있음얼마나좋을까하는 생각했어.

    2010/02/01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Soul vitamin/Music2009/10/31 14:57








 

오랜만에 오빠 얼굴도 보고 노래부르는 것도 보고 ㅎㅎㅎㅎ
근데 인터뷰도 좀 짧고..살짝 아쉽네...
그리고 인형의 꿈 원곡 부른 사람도 현민오빤데...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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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인

    뭣보다 인형의꿈 한소절 부를때 너무좋았어. 생각도 못햇는데~
    예전에 서세원쇼나, 이소라의 프로포즈갔던일들이 생각나더라.
    보고프다~ 현민오라방~~~

    2009/11/05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도 보고프다... 공연했음 좋겠어!!

      2009/11/05 22:33 [ ADDR : EDIT/ DEL ]

Soul vitamin/Music2009/10/13 10:19




다시 이어줘 제발

끊어진 채로 아직
시간을 넘어 끝의 끝으로
헤매이는 You and I
Maybe you're the one this time
원한다 해도 너를
단 한번 스쳐 멀어진 우린
변할 수 없는 X and Y
But I can't let you get away
Everytime 시간의 틈으로
사라져 버린 널 이젠
부디 don't let you get away
anytimes 어둠이 우리 둘
떼어 놓을 수 없어 영원히
낯설지 않은 모습
알아보겠니 이제
운명이란 걸 느낄 수 있니
오래된 내 사랑을
So you can't let me get away
Everytime 사랑은 그렇게
우릴 시험 할 수 있지만
No I can't let you get away
So this time 너인걸 알기에
I can't let you do it
not this time
시간은 너의 눈동자 속에
다른 시간은 너의 눈동자 속에

But I can't let you get away
Everytime 시간의 틈으로
사라져 버린 널 이젠
No I can't let you get away
So this time 너인걸 알기에
I can't let you do it
not this time
부디 don't let me get away
everytime 어둠이 우리 둘
떼어 놓을 수 없어 영원히






현민오빠 노래와 참 잘어울리는 목소리인 듯
요즘 다시 빠져있는 명곡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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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형

    동감

    2009/10/16 02:19 [ ADDR : EDIT/ DEL : REPLY ]

Soul vitamin/Music2009/09/25 10:40

 



내가 갖고 싶은 건 멋진 자동차가 아니죠

물론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내가 갖고 싶은 건 멋진 옷이 아니랍니다.
물론 입고 거릴 거닌다면 좋겠죠
말하기가 쑥스럽지만 내가 갖고 싶은 건
그대의 따뜻한 사랑

꿈에도 그리는 건 성 같은 저택이 아니죠
물론 정원도 정말 멋지겠지만
꿈에도 그리는 건 흰 돛 요트가 아니죠
여유 있는 시간은 빼놀 수 없죠
남모르게 간직해 왔던 내가 갖고 싶은 건
당신과 함께 있는 시간





창완아저씨는 이래서 매력이 있다니까..^^
따뜻한 목소리도.. 가사도 넘 좋다.
노래방가면 불러봐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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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인

    가사가 정말 좋다~

    2009/09/26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Soul vitamin/Music2009/09/15 01:50


아픔 M/V




같이 울어줄 수 있는 친구가 생긴듯한 "아픔"

차 안에서 듣다가 눈물이 흘러버린 "쉼, 비밀, 위로"

넌 나의 beautiful 세상의 hidden card "Beautiful"

그대 소식에 귀 기울여도 되나요 "Message from Tokyo"

너무도 감미롭고 매력적인 목소리의 "나에게 그댄"




역시 우리 강짜르트 현민오빠
이 가을에 너무 좋은 선물이네..

현민오빠 공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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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형

    근데 홍보사진에 현민님의 얼굴이 안좋아보여~ 살이 빠져서 그른가?

    2009/09/17 00:08 [ ADDR : EDIT/ DEL : REPLY ]
    • 살이 빠진 거 같긴 해..나이탓일수도 있지 ㅋㅋ

      2009/09/21 10:06 [ ADDR : EDIT/ DEL ]
  2. 아픔도 좋고, 쉼비밀위로도 좋지만 역시 최고는 강짤의 나에게 그댄!!!
    아~~ 9월 15일이 생일인 강짤. 생일 잘 보냈나 모르겠네^^;

    2009/09/19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나에게 그댄" 고마운 노래.
      난~ 축하하는 맘 전했을 뿐이고! ㅋㅋ

      2009/09/21 10:08 [ ADDR : EDIT/ DEL ]
  3. 레인

    정말 현민오빠곡들 다좋아~ 난 나에게그댄 듣고 찔끔햇어~
    반갑기도하고 왠지모를 그리움에 울컥~

    2009/09/21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리움...^^ 맞아
      난 며칠전에 꿈도 꿨어 ㅎㅎ

      2009/09/22 10:22 [ ADDR : EDIT/ DEL ]

Soul vitamin/Music2009/07/10 00:57




아침부터 비는 부슬부슬 창문을 열어보니
쌀쌀해진 바람 재채기를 벌써 몇 번이나 했는지
이런 날은 그냥 빈둥빈둥 콧노래나 부르다
오늘 커피는 다른 날보다 조금 진하게 마셔볼까

오후가 되니 비는 그치고, 베란다에 앉아서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 가만히 바라보다
누군가 쳐다보는 느낌에 주위를 둘러보니
길건너 담장 위에 나를 보는 뚱뚱한 고양이 한마리

저멀리 걸어오는 모습이  꼭 내 친구를 닮아서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니 웃으며 뭐하고 있냐고
해가 지도록 베란다에서 커피는 벌써 몇잔째야
이렇게 또 하루는 지나가고 빨갛게 하늘이 물드네








롤러코스터의 보컬이었던  조원선의 솔로 1집 [Swallow]

이 노래를 들으며 기타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기타학원도 다 알아봤는데.. 주중에  커피수업을 두 번이나 하다보니
짬이 안나서 미루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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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구에서 가장 슬프고 야한 목소리', 나의 사랑노래도 좋고, 아무도 아무것도도 좋고, 살랑살랑도 좋고...^^;

    2009/07/10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형

    난 요즘 베란다에 서면 쓸쓸해진다.
    왜그럴까?..............

    2009/07/13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 주부들은 베란다를 조심해야해! 화이팅!!^^

      2009/07/13 10:17 [ ADDR : EDIT/ DEL ]
  3. suny

    쏟아지는 빗소리랑 같이 들으니..좋고나...

    2009/07/14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지? ^^
      기타 배워서 꼭 이 노래 불러보고 싶어~

      2009/07/14 21:17 [ ADDR : EDIT/ DEL ]

Soul vitamin/Music2009/06/19 00:29





안되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 해도
더 이상 날 비참하게 하지 말아요
잡는 척이라면은 여기까지만

제발 내 마음 설레이게 자꾸만 바라보게 하지 말아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그냥 스쳐 지나갈 미련인 걸 알아요

아무리 사랑한다 말했어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그때 그 맘이 부른다고 다시 오나요

'아무래도 다시 돌아갈 순 없어'

아무런 표정도 없이 이런 말 하는 그런 내가 잔인한가요

'아무래도 네가 아님 안되겠어'

이런 말 하는 자신이 비참한가요 그럼 나는 어땠을까요

안되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 해도

더 이상 날 비참하게 하지 말아요

잡는 척이라면은 여기까지가 좋을 것 같아요






'브로콜리너마저'의 음반은 모든 곡들이 정말 좋다.
그 중에 하나 앵콜요청금지라는 노래를 들어봅시당~
계속 계속 많이도 들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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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EP지나고 1집 정규앨범 나왔을 때 까지도
    '잡는 척'이 '잠든 척'이라고 알았지 뭐야. ㅋㅋㅋ
    웃기잖아. 모르는척 잠든척... 말되지 않아??^^;
    정말 비참하게 만드는 거잖아. 잠든척.ㅋㅋㅋ. 웃긴다.
    난 정말 왜 이럴까.ㅎㅎ

    2009/06/19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 잠든척도 말이 되네 ㅎㅎㅎㅎ
      나이가 들면서 점점 노래가사도 잘 안들려 ㅋㅋ

      2009/06/19 18:29 [ ADDR : EDIT/ DEL ]
    • 아니지. 그걸 또 노화현상으로 몰아가면 안되는 거지.ㅋ

      2009/06/19 22:48 [ ADDR : EDIT/ DEL ]
    • 그런가? ㅋㅋ
      절대 노화현상과는 상관이 없는건가 ㅋㅋ

      2009/06/21 23:31 [ ADDR : EDIT/ DEL ]
    • 원래 좀 덜 떨어진 거지.
      노화는 절대 아니셔!!!ㅋ

      2009/06/22 18:16 [ ADDR : EDIT/ DEL ]
  2. 인형

    난 이것도 좋은데 '유자차'가 넘넘 좋아~
    우리 정서는 유자차에 춤도 춘다는...^^

    2009/06/26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돼~ 유자차는 내 꺼야!!

      2009/06/27 20:24 [ ADDR : EDIT/ DEL ]
    • 유자차도 너무너무 좋지^^
      근데 라기오빠 홈피에 있길래 난 이곡으로 올렸어ㅎㅎ

      2009/06/28 01:47 [ ADDR : EDIT/ DEL ]

Soul vitamin/Music2009/04/16 11:08




이번 앨범에 현민오빠의 곡이 두 곡이나 실렸다.
언제들어도 좋은 매직같은 강현민표 음악^^
마음이 아파오는 "사랑은 이런게 아닌데..."
설레는 마음 "만나러 가는 길"


사랑은 이런게 아닌데...


그대의 환한 미소가 자꾸 눈에 밟혀서
헤어짐을 인정 못하고 이렇게 서성이나봐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면 너의 향기가 가득해
내 어깨를 어루만져주면서 여전히 곁에 있는 듯

아직도 난 떠난 너를 모르고
바보처럼 너의 이름을 불러

사랑했던 행복했던 그 날들은 모두 내겐 없던 일
난 너무 아파.. 숨이 막혀.. 사랑은 이런게 아닌데

익숙해진 그의 커피는 마시지 못할 것 같아
함께 듣던 그 음악들도 이젠 날 울리고 말아

조금씩 난 너 없는 걸 느끼고
바보처럼 너의 이름을 불러

사랑했던 행복했던 그 시간은 모두 내겐 없던 일
난 너무 아파.. 숨이 막혀.. 사랑은 이런게 아닌데

사랑했던 행복했던 그 날들은 모두 내겐 없던 일
난 너무 아파.. 숨이 막혀.. 사랑은 이런게 아닌데

사랑은 이런게 아닌데...



만나러 가는 길

기분 좋은 날이야 두근거리며 만나러 가는 길
바람도 내게 와서 마음을 흔들어 설레이는 이 길

이렇게 널 사랑해 자꾸 떨리고 땀이 나고 그래
이렇게 널 사랑해 꿈처럼 꿈꿔왔던 일

그대여 우리 지금처럼 사랑해요 항상 좋은 일만 있을 거에요
그댄 호흡처럼 가까워요 love you love you you

이렇게 널 사랑해 괜히 얼굴이 붉어지고 그래
이렇게 널 사랑해 꿈처럼 꿈꿔왔던 일

그대여 우리 지금처럼 사랑해요 절대 아파할 일 만들지 마요
그댄 하늘처럼 곁에 있죠 love you love you you

우리 지금처럼 사랑해요 항상 좋은 일만 있을 거에요
그댄 호흡처럼 가까워요 love you love you you

 love you love you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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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선

    앗, 이사한건알았는데 오데로갔나했더니~
    이쁜집으로이사왔구랴... 찬찬히 둘러봐야겠다~~~

    2009/04/16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 찾아와야지 ㅎㅎ
    자주자주 놀러와~
    우리 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 소풍가자!!

    2009/04/17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3. 인형

    사랑은 이런게 아닌데...좋아.
    난 아무래도 슬픈 음악을 조금 더 좋아하나봐.
    가슴이, 심장이 막 조여오는 그런 음악이 좋다니...
    왜 그럴까....난...
    우리 현민오빠는 조용하지만 바쁘게 지내셨나봐..그치?
    조성모에게까지 주다니...

    2009/04/18 03:0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