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vitamin/Swing2010/01/29 12:54



아~ 너무 부러운 니나
니나는 스윙에 있어 나의 롤모델
그녀의 통통, 탱탱, 쫀득한 느낌의 팔뤄잉은 최고!!
온몸으로 표현되는 그 느낌을 난 언제쯤.....








Posted by kkob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선

    탱탱,통통, 쫀득한 느낌. 표현이 딱이야. 동감!

    2010/01/31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냥 보기만해도 충분히 느껴지지? ^^

      2010/02/02 20:48 [ ADDR : EDIT/ DEL ]
  2. 레인

    와..완전 즐기는 분위기! 좋고나

    2010/02/01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3. 져리짱

    머시따! 배워보고픈.. 에헤헤

    2010/02/11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 배워봐..강추! ^^
      부산에 스윙 추는사람 많아~

      2010/03/22 13:08 [ ADDR : EDIT/ DEL ]

Soul vitamin/Swing2009/12/30 09:54


플람므 이름으로 두번째 했던 공연..
게으른 나의 연습탓으로 몇번 틀려서 안타깝긴 하지만..
지나고나니 또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됐다.

취미생활에 너무 지나친 시간을 할애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또다시 도전하게 되는건 아마도 큰 매력이 있기 때문이겠지

얼마전 "줄리 줄리아" 영화를 보는데 결혼식피로연 파티장면이 있었다.
낯익은 스윙음악이 들려서 넘 반가웠지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서툴지만 즐겁게 추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나도 나중에 그럴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 더 좋았지^^

매력있는 취미생활이야^^





Posted by kkob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레인

    사진속의 여인이 너인거야? 멋지다~

    2010/01/02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마워~ ^^
      다리 굵게 나와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2010/01/06 09:30 [ ADDR : EDIT/ DEL ]

Soul vitamin/Swing2009/08/13 10:11


 

내가 추는 린디합스윙과는 다른 웨스트코스트스윙이지만 너무도 멋진 그들이다.
작년인가? 한국에 와서 웍샵을 할 때 잠깐 배우고 공연을 봤는데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로 멋있었다.
올해 그들의 춤은 더 멋져진 거 같다.






Posted by kkobi

댓글을 달아 주세요

Soul vitamin/Swing2009/08/04 11:12


작년에 이어 두번째 참가하는데..
올해는 왠지 작년보다 더 재밌을 거 같다. 
작년처럼 뻘줌하게 서있지 않고 많은 사람들과 홀딩해봐야지 ㅎㅎ




Posted by kkobi
TAG PSSF, Swi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명선

    즐기며 사는 당신 멋져~

    2009/08/05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 언니도 시작해보라니까 ㅎㅎ
      스트레스 푸는데 그만이야~

      2009/08/05 13:44 [ ADDR : EDIT/ DEL ]
  2. 뭐야?? 춤도 추러 다녀?? ㅎㅎ

    2009/08/05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춤추러 다닌지 한참 되었어~
      스윙만 2년 넘어가네요^^

      2009/08/05 13:45 [ ADDR : EDIT/ DEL ]
  3. 지선

    선라이징 크루즈 파티!
    넘 좋당 ㅎㅎ

    2009/08/05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4. 인형

    부산이여?.......... 그랬구나^^

    2009/08/07 04:16 [ ADDR : EDIT/ DEL : REPLY ]
    • 언니 내가 말한 건 이 행사 아냐 ㅎㅎ
      고건 9월에...

      2009/08/07 09:44 [ ADDR : EDIT/ DEL ]

Soul vitamin/Swing2009/04/10 11:55


눈이 반도 안떠진 상태로 사이폰커피를 추출해 보온병에 담고 충무아트홀로 출발!
은근히 차가 막히더군.. 가는 길에 홍대를 지나치길래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지나가는 것처럼 ㅋㅋ
didi's Gaufres에서 미니 와플을 사고 (오픈한지 얼마안된시간이라 미니와플밖에 없었다는 ㅠ)
milcale에 들러 이것저것 빵을 사고 (오전시간에 갔더니 방금 나온 빵들이 많더군..다 먹고싶었다는..)
kamome에서 오니기리를 사고,,
(주문하는데 점원이 물어본다 "그거 팔찌에요?" 엥? 이거 행사용 종이띠인데...뭐 내가 하면 다 패션? ㅋㅋ)

이렇게 좋아하는 음식을 사고나니 부자 안부럽더군..ㅎㅎ
차 안에서 와플냄새, 오니기리 냄새가 자꾸 유혹해서 혼났네~


암튼,, 행사장에 도착!
오늘의 일정표!!

시간

Track 1

Track 2

Track 3

Lunch

Let's eat BiBibBab Together!! (Please register on Friday on the info desk)

1:00~1:50

Swing Out

If you call, I will answer - interacting with your partner

Footwork combinations

T) Skye & Frida

T) Peter & Ramona

T) Todd

2:00~2:50

If you call, I will answer - interacting with your partner

California Routine

Create solo Blues movement

T) Skye & Frida

T) Andy & Nina

T) Naomi

3:00~3:50

Footwork combinations

Create solo charleston movement

Blues class - I wanna feel the heat with somebody!

T) Ramona

T) Peter

T) Andy & Nina

4:00~4:50

California Routine

Blues class - I wanna feel the heat with somebody!

California Routine(Todd&Ramona)

T) Skye & Frida

T) Peter & Naomi

T) Todd & Ramona

5:00~5:50

Blues class - I wanna feel the heat with somebody!

Footwork combinations

If you call, I will answer - interacting with your partner

T) Todd & Nina

T) Frida

T) Andy & Naomi

6:00~6:50

Dinner

7:00~7:50

Dance-DJ Hweemori

8;00~9:00

Band - Gordon Webster

9:00~10:00

Show Time

The Silver Shadows' Performance,

Korean Dancer's Performance,

International Battle.

One Shot J&J!

10:00~11:00

Band - Gordon Webster

11:00~11:30

DJ- Peter, Todd, Andy

11:30~12:30

Korean Flatter's Performance, Solo Charleston Competition

12:30~1:30

Band - Gordon Webster

1:30am~

DJ- Doradora, Hweemori, Evgeny Demchenko

                                                                                                                    내가 들은 수업 (   )

강습커리는 작년에 비해 좀 약한 듯 했다.
스카이와 프리다의 즐거운 수업시간!! 
그들의 강습은 정말 다 좋다.
무엇보다도 수업에 대한 열의가 보이고 둘 다 넘 귀엽고 재밌다.
 

3시 타임 땡땡이.. 그리고 수업시간이 계속 늦춰져서 5시 수업이 거의 30분에 시작하는 관계로 난 또 못듣고
"커피수업" 들으러 명동으로 향했다.
으악~ 선생님 말씀이 자장가로 들려 자꾸 꾸벅꾸벅 졸았다는...ㅠㅠ

커피를 2잔이나 마시고 겨우겨우 다시 웍샵 장소로...



Gordon Band의 연주실력은 정말 들을수록 최고라는 생각이!!
그렇게 훌륭한 연주에 미흡한 춤을 좀 추다보니 공연시간이 다가왔다.


한국팀들의 공연 
(ULHS2007 Silver shadow 공연을 재현,, 그들에게 바치는 공연이라고...)





중국팀의 혼성찰스턴
정말 화려하게 잘하더군..웍샵은 안듣고 그냥 빈둥거리며 돌아다니고
뒤에 있는 좀 까만피부의 팔뤄분과 커플인듯,, 둘이서 계속 로비에서 놀기만 하던데 ㅎㅎ
잘해서 강습을 따로 안들은건가? 하는 생각을 잠시했다.
그래도 느낌적인 면은 살짝 부족하던데...(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드뎌! 실버샤도우팀의 공연!!

까뮈님이 간곡하게 부탁한다.
프랭키매닝 생일파티를 위해 준비한 공연인데 어렵사리 부탁해서 여기서 먼저 보여준다고..
그러니 절대 절대 동영상 촬영을 하지 말아달라고.. 그리고 피터가 나와 직접 또 부탁한다.
다들 착하게 들고있던 기기들을 내려놓고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아... 온 몸에 전율이.. 감격의 눈물이...
정말 그들은 최고다!!!!!
다시금 나에게 린디의 새생명을 심어준 듯 했다.
열심히 해보리라.. 새롭게 다짐해본다.





인터내셔날 배틀!
중국과 일본사람들 정말 재밌게 잘 놀던데... 진정 즐길줄 아는 그 맘들이 너무 부러웠어..



원샷 잭앤질!
투명과 은주쌤 그리고 괭이쌤 출전 ^^




여성솔로찰스턴!!
째쌤이 공연한다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째쌤 간지 최고!!


그리고 새벽까지 계속되는 댄스타임
체력저하로 난 2시즈음 컴백!
역시 즐거웠던 둘째날





 

Posted by kkob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인형

    삶의 동선이 럭셔리해 보여~
    영화장면 같은걸~^^ 멋지삼!!!!!!!!!!

    2009/04/10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 럭셔리는 무슨...
      그냥 좀 재밌게 살아가려고 하는거지 ^^

      2009/04/12 00:58 [ ADDR : EDIT/ DEL ]

Soul vitamin/Swing2009/04/08 10:29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K.L.R

2009년 4월 3일 ~ 5일 2박 3일 동안 치뤄지는 스윙의 큰 행사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참가하는 나로서는 크게 기대를 갖고 있지는 않았다.
취소할까도 많이 생각하고 고민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참가한 케이스라고 할까? ㅎㅎ


4월 3일
어수선한 회사분위기를 뒤로하고 "뮤지컬하우스"로 향했다.
작년에 가봤던 곳임에도 불구하고 U턴에 U턴에 헤매다가 도착!!
참가등록을 마치고 강습실로 가보니 아는 얼굴도 보이고 모르는 얼굴은 더 많이 보이고~

Solo charleston - Female
"아무리 기다려도 넌 안와~~~" 1시간이 지나가는데도 안오는 챔피언들..ㅠㅠ
챔피언이면 다야?? 중얼중얼 속으로 투덜대고 있는 사이 등장하는 프리다, 나오미, 니나, 라모나
우악~~~ 그녀들이다!!!
너무너무 예뻐지고 귀여워진 프리다,, 작년보다 차가워보이는 나오미,, 살이 좀 찐 니나,, 깜찍한 단발머리의 라모나
그녀들의 웃음소리와 자꾸 틀리는 니나, 동작을 잘 모르는 프리다 ㅋㅋ 넘넘 귀여워서 1시간 기다린거 다  까먹어버렸어~




맛보기(?) 강습을 마치고 충무아트홀로 자리를 옮겼다.



오프닝쇼!!

'Silver Shadow'의 맛보기 잼
그냥 추는데도 간지좔좔!! 어쩜 저리 멋지던지... 오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





그들의 멋진 잼이 끝나고 잠깐의 대화의 시간이 있었다.
궁금했던 것 질문하라는 거였는데 질문 하나에 8명이 대답하고나니 끝 ㅎ
엄마가 독단으로 스윙캠프 신청해놓고 안가면 용돈 안주겠다고 협박해 시작했다는 토드^^
그리고 챔피언들 대부분이 스카이 엄마 이야기를 하던데.. 춤을 상당히 멋지게 추셨나보다~ 부럽!! 
나중에 혹시나 내 아이가 생기게 된다면 어릴때부터 조기교육 ㅋㅋ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난 다음 같이 온 Goden Webster Band 의 연주가 시작되었다.
와우~ 정말 장난 아닌데??
몸집이 장미란보다 더 할 거 같은 보컬아주머니의 노래는 전혀 라이브라고 믿을 수 없이 완벽했다.
특이한 점은 드러머여인이 한국사람이라는 거 ^^ (멋졌어요!!)


멋진 라이브음악에 맞춰 챔피언들과의 제너럴타임

겨우겨우 피터랑 홀딩을 하게됐는데 팔뤄들의 수많은 홀딩신청에 많이 지쳤는지 성의가 좀...
신장은 참 바람직하더군 ㅋㅋ



                                                               투명군의 완벽한(?) 촬영으로 두 개로 나눠진...


첫 날부터 체력이 바닥나는 비상사태! ^^

그렇지만 마음은 즐거웠다는...




Posted by kkobi

댓글을 달아 주세요